[@마빈]
마빈오빤 이제 곧 일시작이네요~~ 전 이따가 교회 가족들하고 갔다가 낼 항암하고 며칠쉬고 컨디션 좀 좋아지면 다시 슬슬 일 시작해야죠..아빠 바이크 새로 사드려야해서 열심히 돈 모아야해요..5천만원 하늘에서 뚝 떨어지면 넘 좋겠는데 그럴일은 없겠죠?ㅋㅋ 오빠 저녁 챙기세요~~
[@마빈]
오늘도 여전히~~엄마가 아파서 큰일이예요..아침부터 갑자기 숨만셔도 옆구리 통증이 있어서 약국 갔다왔는데..걱정이예요..울엄만 죽을정도 아니면 자식들 걱정할까봐 내색안하시는데 응급실 가자고 해도 안가고 낼 또 일어나서 아프면 병원 가봐야해요..일찍 일어나서 밥해야겠어요 제가~~자야겠다 오빠수고하고 일찍 들어가요~~